경남 하동.. 이병주 문학관
지난 4월25일 하동 북천면 직전리, 이병주 문학관 개관

문학관은 하동군 북천면 직전리 232 ,233번지에 있다. 문학관의 업무와 기능은 문학관 자료의 수집,전시 및 관람업무, 소장품의 보관,진열,고증,평가,수리,모사 및 복원, 이병주 선생의 문학성 조사연구 및 문학에 관한 교육 등 이다.

문학관의 개관 및 휴관은 매일 개방을 원칙으로 하되 1월 1일과 월요일(월요일이 공휴일 또는 연휴일 경우 다음날), 설날 및 추석당일, 그 밖의 군수가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정하는 날을 휴관일로 하며 관람료는 문학관 운영이 활성화 되는 시기에 별도로 정하기로.

문학관 운영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이병주 문학관 운영 위원회를 따로 두며 의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해 10명 이내로 구성하고 임기는 3년으로 한다.

운영위는 문학관 운영사항 평가 및 발전방향에 관한 사항, 문학관 운영에 필요한 예산 및 인원배치에 관한 사항, 수탁기관 등 적격자 심사와 문학관 위탁운영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기능을 맡는다.

한편 이병주 문학관은 이병주 하동 국제문학제와 함께 북천면 직전리에서 개관되었고 이곳에서 시상식과 심포지엄이 개최되었다.



진주성..사적 제 118호
석성(둘레 1,760m)으로 축조된 진주성은 진주의 역사와 문화가 집약되어 있는 진주의 성지이다. 본래 토성이던 것을 고려 우왕5년 (1379)에 석성으로 수축하였다.

임진왜란 때 진주목사 김시민이 왜군을 대파하여 임진왜란 3대첩중의 하나인 진주대첩을 이룬 곳이며, 왜군과의 2차 전쟁인 1593년 6월, 7만여명의 민,관,군이 최후까지 항쟁하다 장렬하게 순절하였고 이때, 논개(論介)는 적장을 껴안고 남강(南江)에 투신하여 충절을 다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