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업기술박물관
울산건립추진지원위원회 위원 간담회 개최
예비타당성조사 진행상황 점검과 추진방향 등에 대해 논의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울산시는 10월 21일 오전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울산건립추진지원위원회 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예비타당성조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태성 경제부시장은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울산건립추진지원위원회’를 중심으로 지난 1년여 간 유물기증과 전문가 포럼, 칼럼·기고 등 많은 활동을 해온데 대해 감사의 말을 전하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예비타당성조사가 중요한 단계에 있는 만큼 그간의 진행 상황을 짚어보면서 박물관의 차질 없는 건립과 효율적인 운영 등을 위한 민간차원의 지원 활동 등에 대해 집중 논의가 있었다.

현재 예비타당성조사는 경제성 분석을 위한 설문조사가 진행 중에 있고 박물관 - 기업체와의 MOU 체결(62건),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의 건립 지원 결의안 채택(‘15. 10. 16.) 등 유물기증과 건립지원 활동이 다양하게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