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문후보 출마의변

가정이 바로서야 국가가 바로 섭니다!

안녕하십니까?
이번 제18대 총선에 울산 동구선거구 가정당후보로 출마한 이정문 입니다.
오늘 동구에서 평화통일 가정당 후보로 같이 출마하신 김영심,남선희,권순연,박영숙 후보와 함께 출마하여 엄중한 경선을 통하여 제가 출마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20여년 동안 청소년 순결운동과 가정행복 남북통일운동 등 가정과 국가를 위해 전력해왔습니다.

그동안 우리사회는 보수와 진보의 갈등과 혼란으로 진통을 격어 왔습니다. 국가경제는 2만불시대 울산 동구는 4만불 시대 라고 하나 서민경제는 어렵기만 하고, 사회는 양심을 속이는 부정부패와 분수에 넘치는 사생활추구 그리고 이혼율이 급증하여 가정 해체위기를 마지하고 있습니다.

경제가 좋아지고 발전한다 해도 가정이 붕괴되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우리경제는 6.25이후에 비교하여 지금은 200배 잘산다고 합니다.
못 먹고 굶주리던 시절, 가진 것은 없어도 이웃간에 정을 나누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사회는 이기적 개인주의로 이웃과의 관계가 단절되고 정과 사랑을 잊어 버렸습니다.
잘 살아 보려고 정신없이 달려가는 동안에 사회는 점점 빈부의 격차가 커지고 윤리도덕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물질적 풍요 속에 향락문화의 급속팽창으로 나라의 근본이 되는 가정이 급속도로 붕괴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사회를 독버섯처럼 파고들며 개인을 망치고,
가정을 파괴시키는 무서운 잘못된 성문화가 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가정이 붕괴되고 자녀들이 탈선과 타락으로 내몰리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불안한 현실에서 어제도 오늘도 언론에서는 계모 살인사건 ,모녀 살인사건 ,안양 어린이 살인사건으로 전국이 떠들석한 이때에 “댁의 가정은 안전하십니까?”하고 인사해야 할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가정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는 신념으로 그동안 참가정 운동을 실천해온 경험을 살려 무너져가는 가정의 가치를 다시 찾아 세우고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가정당후보로 출마하고자 합니다.


5대공약으로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1. 가정이 행복한 나라 337행복한 공약
3자녀 가정 1인 대학까지 무상교육 및 병역혜택을 주며
3대 거주하면 40평 이상 주거개발 및 세제지원 하며
이혼방지를 위해 결혼부터 금혼식까지 부부 백년해로 수당 7차례 지급하겠습니다.

2. 튼튼한 가정!! 든든한 가정!!
간통 및 성범죄자 처벌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간통죄에 대한 형사 처벌을 6개월 이상 징역으로 강화하고, 
 특히 어린이에 대한 성범죄는 최고의 형량으로 처벌
 이혼방지교육을 제도화 하겠습니다.

3. 한일 해저터널 추진과 울산과 동구의 세계화
 1982년 탐사하여 착수하고 있는 후쿠오카에서 거제도를 잇는(209㎞)공사이며, 
 현재 해저 400m까지 굴착한 상태이며 동구를 한,일 해저터널에 맞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태마 관광지를 개발하겠습니다.
 
4. 세계화 시대의 청소년 교육지원
 청소년 범죄예방, 순결운동 교육전면 실시하며
 재임기간에 4.000명의 초,중,고등학생을 해외연수 시켜 국제간 청소년들의 자매결연과 글로벌시대의 주역으로 만들겠습니다.
  동구 청소년 건전 레저, 문화, 스포츠 공간 확보
 일산해수욕장 내에 건전한 레저 시설과 청소년과 동구주민들을 위한 문화 공간,
 4D입체영화관 및 스포츠 공간을 조성하겠다.

5.울산 태마식물원내에 제2의 국제청심중고등학교 특목고 유치
 
“수신제가 치국평천하”라 했습니다.
많은 것이 부족하지만 가정의 행복을 위해 순결한 가정을 지키며 4자녀를 두었고 결혼15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울산광역시에 살면서 지금까지 가정의 행복과 나라의 통일을 위해 전력해왔습니다.
울산광역시 시민여러분!
이제 국회에서 나라의 통일과 미래를 위해 봉사하고자 합니다.
가정당과 저에게 힘과 용기를 모아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2008년 3월18일
          평화통일 가정당후보 울산동구 이정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