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신공항 후보지 밀양 하남읍유력

동남권 신공항 건설이 활기를 뛰고있다.밀양시 하남읍 일대가 유력한 후보지로 떠오르고 있다.

부산을 제외한 다른 지방은 밀양 신공항 건설에 큰 반대는 없으며 특히 대구 경북지역은

부산이 추진하려는 가덕도보다는 밀양을 더선호하고 있다.


이에 밀양시는 동남권 신공항 건설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여론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엄용수 밀양시장은 타지역에서 30~40분이면 접근할수있어 밀양이 최적지라고 말하고

접근성 편의성 경제성을 강조. 2월에 신공항건설 타당성 검사가 이루어지고 7월이면

신공항건설 위치선정이 판가름 날듯.

 

작년 영남 거주자 인천공항이용은 180만명에 이르며

이에 파생된 경제적 지출은 3천억원이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영남지역의 통일된 의견으로 적극적인 건설추진을 하지 않는다면 항후 대선정국과

노대통령 임기말이란 암초에 동남권 신공항 건설이 좌초,표류될 어려움도 숨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