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공사 저지 및 무거현대아파트의 요구사항>


1. (주)승보건설측에서 공사차량 진입시 불가피하게 신복초등학교 앞으로 해서 올라오고 짐을 싣고 내려갈때에는 당아파트 103동 옆으로 도로를 개설하여 진행시켜 아이들과 지역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겠다 해놓고서는 이제와 서 올라올때나 내려갈때 모두 다 신복초등학교 앞으로 진행시키고 있다.
어떤 이유로 그렇게 되었는지 건설측에서는 답변이 없다. 이문제를 남구청 에서 답변해 달라!

2. 공사차량이 올라오면 안전요원을 배치하여 아이들 등하교 뿐만 아니라 최대 한 지역주민의들의 안전에 대해 염려를 하지 않도록 하겠다 해놓고서는 지 금도 안전요원 배치는 전혀 없다.
과연 이렇게 해도 되는가 관청에 묻고싶다. 한번이라도 공사현장에 와서 공 사사항을 점검한 적이 있는가!

3. 너무나 소음, 분진, 진동이 심하여 당아파트 관계자분이 현장에 가면 조용히 공사를 하다가 없으면 바로 처음으로 돌아가 공사를 진행 시킨다. 이렇게 야 만적이고 반인류적 짓을 버젓이 한다.

4. 남구청도 알다시피 이 일대는 차량 혼잡지역이며 아파트 밀집지역이고 도로사 정은 최악인데 공사차량 분산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안되는 지역인 것을 관청 에서도 명백히 알텐데 무엇을 생각하며 허가를 인정 해 주었는지 모르겠다.

5. 2007년 3월 15일 공사 중 공사주위 아파트 노인정 화장실을 철거하면서 분뇨 가 터져나와 이 일대가 분뇨의 악취로 주민들이 심한 고통에 시달렸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해명이 전혀 없다. 완전히 지역주민을 무시하고 공사를 진
행하다 보니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발생했다.

6. 기존 한솔사택을 철거하면서 방음막을 친다하면서 부직포 하나만 달랑 설치해 놓고 공사를 진행시켰고 당 아파트에서 경고를 여러차례 주었지만 철거시 그 렇게 한다라고 말도 안되는 주장을 했다.
결국 다음 차례인 유성 빌리지를 철거 할때에는 이중으로 확실하게 방음막을 쳐서 공사를 하겠다고 해놓고 처음과 같이 부직포 하나만 설치 해놓고 지금도 진행 시키고 있다.
그 부직포도 공사를 하면서 여기저기 찢어져 있어도 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고 그대로 공사를 한다. 여러번 경고를 주었지만 공허한 메아리로 돌아온다. 관청 에서 허가를 잘못 내어준 까닭이다. 책임져라!

7. 당 아파트에서 공사현장에서 일어나는 사항들을 조모조목 사진을 찍어놓고 있 는바 정말 너무한다라고 표현 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불법을 자행하며 공사 를 하고 있는데 등산하시는 시민들도 불편이 말이 아니다.
어떻게 관청에서 감독 하겠는가 가르쳐달라!

8. 남구청에서 허가를 승인한 까닭에 또는 주민고충처리 위원회, 건교부, 환경부, 감사원, 시청, 남구청 까지 진정서를 전달시켰지만 이해 당사자 끼리 잘 처리 하라는 것이었기에 우리는 눈물을 머금고 뒤로 한발짝 물러섰다. 그 조건은 관청에서 지도 감독을 철저히 하겠다는 것이었는데 왜 현장에서는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발생해도 관청에서는 가만히 묵고하고 있는가 정말 궁금하다.

9. 당 아파트에서 한발짝 뒤로 물러섰다면 건설측에다 어떻게 지도편달을 잘해서 해결하도록 유도해 주는 것이 마땅한 처사가 아닌가! 하지만 그것이 아니었다 오죽했으면 건설사측에서 당 아파트 주민들을 상대로 공사현장 집회신고를 했 겠는가! 정말 이해를 하고 싶어도 이해가 안된다.

10.이것은 아니라고 본다. 공사를 중지 시키고 공사허가건을 최소시켜 달라! 그렇 지 않으면 계속해서 지역주민들고 합세하여 진정서, 인터넷으로 문제 제기를 하겠다. 필요하다면 집회도 하고 청와대 민원실에 이 사실을 알리고 아파트 신축공사로 신음하는 문수산을 살리기 위해서라도 세상에 알리겠다.
경고한다. 신축 아파트 공사건에 대해 허가를 취소시켜달라! 이것은 작게는 지 역주민들의 경고로 크게는 문수산을 애용하는 전체 울산시민의 경고임을 주시 해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