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청렴,투명행정 추진기획단 회의 개최”

울산시는 2008. 6. 24(화) 청렴하고 투명한 행정을 실천하기 위하여 인사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 자치법규의 부패영향평가 실시, 공무원 행동강령 실천의 내실화 등 10개분야 45개 과제선정안에 대하여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청렴,투명행정 추진기획단 회의를 개최하여 심의 결정하였다.

울산시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청렴도 측정에서 인사운영 등 내부청렴도는 전국에서 1위, 제도구축 등 청렴역량은 3위를 하였으나, 민원처리 등 대시민,대기관 청렴도에서는 9위에 머무르는 평가를 받은바 있어 2008년에는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행정을 실현코자 45개 과제를 선정하여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렴?투명행정 실천 계획안의 주요내용을 보면 추진기획단을 운영하여 추진체계를 확립하고, 자치법규 등에 대한 부패영향평가, 개인별 부패위험성 진단, 사회기여 활성화를 위한 공무원 봉사활동의 지속 전개, 열린 시정을 위한 정보공개 운영 강화, 법인카드 사용의 적정성 및 투명성을 높이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앞으로 울산시는 더욱 시민 곁에 다가가는 행정, 그리고 청렴하고 투명한 행정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