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국제 도시로 도약하려면

산업구조를 개편해야 한다.

 

울산은 바뀌어야 합니다.시민의식도, 이벤트성 전시행정도 바뀌어야 합니다. 울산은 이제 국제수준의 초일류 서비스 산업으로

눈을 돌려서 슈퍼경쟁력을 가져야 주변 환동해권 주요도시들 가운데 우뚝 설 수 있읍니다.

 

한국의 수출중 울산이 17%를 차지한는 자랑에 도취된 사이 주변 도시들은 실속있는 성장을 위해 몸부림치며 발전 드라이버를 걸고

총력을 기울이고 있읍니다.

그러나 울산은 일본과 가장 가깝다는 이점도 살리지 못하고 국제여객 터미널도 폐쇄해 버렸다.그동안 울산은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얼마나 적극적인 노력 했읍니까 ?

울산 재래시장을 현대화 하면서 일본 관광객들 소비욕구나 기호에 딱 맞는 변신을 시도해 봄직도 하고, 재래시장 한군데를

도꼬 타운이나 후코오카 타운으로 개조하여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변신을 하면 어떨까!

 

러시아 선박 왕래를 활성화하기 위해 러시아 타운 조성도 고려해 봄직 합니다.

 

동 서양을 연결하는 시베리아 철도의 시발점이 부산보다 울산이 더 유리한 점이 많다는 것은 울산의 지정학적 큰 장점입니다.

울산의 발전, 국제도시로서 도약을 위해선 발달된 고속 도로망, 초고속철도를 잘 활용하고 국제여객 터미널 조성과 컨테이너

전용 부두 완성, 공항 확장이전 등 사회 간접시설 기반조성이 제대로 되어야 합니다.

울산경제를 발전시키고 더욱 활성화 시킬려면 울산의 산업구조를 자동차, 중공업, 석유화학공업에서 앞으로는 국제수준의

초일류 서비스 산업으로 눈을 돌려야 합니다.

국내 최초로 울산 디즈니랜드를 을산에 적극 유치하면 어떨까요

강동의 바닷가에서 떨어진 구릉 능선 지역이나 혹은 고속철도 역세권과 가까운 범서,언양지역에 도꼬,홍콩 다음으로

울산 디즈니랜드를 국내최초로 건설을 유치한다면 국내 외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와 울산경제는 더욱 부흥 활성화될 것입니다.


앞으로 울산의 미래는 자동차, 중공업,석유화합공업 의존에서 탈피,초일류 서비스산업을 유치하여 지역경제구조를 개편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금까지 이룩한 울산경제를 계속 발전시켜고 경제적 번영을 연속화시켜 나가기가 힘들 수도 있읍니다.언젠가는

중국, 인도등 저임금 신흥 공업국에 밀려 울산경제가 사양 길로 들어 설지도 모릅니다.

 

울산의 산업구조 개편이 울산 미래발전에 필요 충분조건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김운산 Member of Australian Journalist Associ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