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울산 중견수출업체 일성(주)은 박맹우 울산시장, 이두철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엄창섭 울주군수 외

( Shell, Chiyoda, Fluor, Toyo 석유화학 주요 메이저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장확장 준공식을 가졌다.

일성(주)은 공장부지를 22,200평에서 45,000평으로 약 2만3천평 확장하고 생산능력을 월생산량 2000톤에서 3000톤으로 1.5배 증가시켜

수출목표 1억불 초과 달성과 2010년 세계적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위한 토대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