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센터, ‘경영혁신 사업’ 본격 추진
‘업무 정형화 및 혁신사업 추진팀’ 구성 운영


울산시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5일부터 오는 12월30일까지 경영혁신사업을 본격 추진키로 했다.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5일 오전 10시30분 센터 5층 회의실에서 ‘업무 정형화 및 혁신사업 추진팀(팀장 김종철 기획조정팀장) 발대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추진팀은 이날 발대를 시작으로 조직진단, 직무분석, 제도개선 등 행정 및 경영업무 전반에 대해 진단과 혁신을 수행할 예정이다.


업무 정형화 및 혁신사업은 프로세스 중심의 조직 설계와 기업문화의 혁신을 추구하여 대내외적 환경에서 조직을 진단, 분석하여 업무 프로세서 및 조직원의 마인드 개혁에 맞춰, 중점 진행된다.


또한 이번 사업과 연계하여 국내외 표준에 적합한 업무프로세서로 개선하여, 표준화 인증을 통한 대외적이고 객관적인 입증도 받을 예정이다.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업무의 신뢰성, 투명성, 효율성을 확보하고 조직의 미래지향적인 품질경영 시스템과 행정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유지?개선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