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 초,중학교 진입도로 확장 개통


기존 1차로에서 4차로로, 안전휀스 등 안전시설물 설치도 완료
울주군 범서읍 천상 초?중학교 진입도로 확장공사가 준공 개통됐다.


울산시 종합건설본부(본부장 신장열)는 천상 초?중학교 진입도로를 지난 1월 착공, 기존 1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 완전 개통했다고 밝혔다.
이번 진입도로는 총 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길이 117m, 폭 20m로 확장됐다.


또한 미끄럼방지시설과 도로 전 구간에 대해 보도변 안전휀스 설치 등 안전시설물 설치도 완료했다.


이번 천상 초?중학교 진입도로 준공으로 학교들의 등?하교 편의는 물론 인근 지역 주민들의 교통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초등학교 진입도로라는 특수성을 감안 미끄럼방지시설과 보도변 휀스 설치 등 안전시설물 설치에 만전을 기했다”고 밝히고, “도로가 확장된 만큼 이곳을 운행하는 운전자들의 과속자제 등 안전운전을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