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1875~1962)는 탁월한 기교와 서정미가 풍부한 연주로 사람들을 깊게 감동 시켰는데

<사랑의 기쁨>, <사랑의 슬픔>등 많은 바이올린 소품들을 작곡해서 자신의 연주곡목을 풍부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