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장터 참여로 이웃 사랑! 환경 사랑! 실천

○ 남구청은(구청장 김두겸) 오는 1월 17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대현중학교 체육관에서 『마음이 따뜻한 남구 나눔장터』를 개최한다.

○ 이에 따라 구는 지난 6일부터 재활용이 가능한 생활용품, 가전제품, 유아용품, 문화용품, 의류, 주방용품 등을 접수하고 있으며, 전 직원 및 주민, 기업체 등의 기증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5일 현재 생활용품, 의류, 가전제품 등 약 10,000여점의 기증물품이 접수됐다.

○ 특히, 대형유통업체인 현대백화점, 이마트, 세이브존과 태광산업, 금호석유화학, 삼양사, KPX케미칼 등 기업체의 적극적인 행사 참여로 백화점 이월상품 등 실속있는 물품들이 시중가보다 70~80% 싸게 판매될 예정이다.

○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하여 쓰레기를 줄이고, 근검절약하는 시민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남구 지역 자생단체 및 주민 등이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수거한 재활용품을 판매하게 되며, 판매 수익금 전액은 어려운 이웃돕기에 사용된다.

○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수집된 재활용품 판매 뿐 아니라, 건강 코너, 먹거리 장터, 가전수리 코너 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 마련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