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글로벌스타벤처육성사업 추진

지역을 대표하는 중소·벤처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울산시,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기술보증기금, KTB네트워크, 울산산업진흥테크노파크가 참여하는 ‘2007 글로벌스타

벤처육성사업’이 추진된다.

 

울산중소기업지원센터(본부장 이동우)는 각 기관이 가진 핵심지원 기능을 통합하여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우수 성공모델을 제시하고 지역의 열악한 벤처인프라를 개선하여 지역전략산업과 연계한 첨단산업분야의

우수 벤처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오는 4월 13일까지 희망업체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첨부하여 울산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소프트웨어지원센터

관리팀)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한 업체에 대해서는 서류심사, 현장방문 등 종합적인 심사를 거쳐 업체를 선정하게 된다.

선정된 업체에는 비즈니스 자금 업체당 3천만원, 참여기관을 통한 경영·시설자금 보증서 발급, 자금융자,

투자알선 및 기술개발 등이 지원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현재(3. 19.) 중소기업기본법상의 중소기업으로 본사 소재지가 울산광역시인 업체이다.

기타 자세한 지원내용, 신청서류 및 절차는 유벤처(www.uventure.or.kr)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울산중소

기업지원센터 소프트웨어지원센터 관리팀(☎222-6215)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소기업지원센터 관계자는 “자금융자와 투자유치 및 기술개발지원은 스타벤처기업선정과 관계없이 지원기관의

개별 평가결과에 따라 지원받을 수 있어 기업지원을 위한 종합지원프로그램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밝히고

“많은 중소기업체의 신청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스타벤처육성사업은 지난해에는 7개사(신규3, 기존4)를 선정해 비즈니스자금 1억6500만원,

자금융자 약58억원, 투자유치 1억을 지원하였으며, 특허 11건, 인증 3건, 이노비즈 3건, 벤처기업확인

5건 등의 성과를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