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무역아카데미’ 본격 운영


관내 중소제조(수출)업체 임직원 등 280명, 6개 강좌

2007년도 무역아카데미가 개설돼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울산시는 중소기업의 무역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기업의 수출경쟁력 향상과 지역 수출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와 공동으로 '2007년도 무역아카데미'를 개설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실시되는 무역아카데미는 관내 중소제조(수출)업체 임직원 등 총 280명을

대상으로 6개 강좌가 개설돼 운영된다.

 

주요 강좌를 보면 종합무역실무초보반(40명)이 3·4월에, 무역영어 및 무역서식 작성 강좌(40명)가

5월에, 수출입 세무/외환/금융실무 강좌(40명)가 7월에 각각 실시된다.

 

또한 시물레이션과 무역서류작성 강좌(40명)가 11월에, 수출입 통관/관세/환급 강좌(40)가

12월에 실시되고, 지역 현안설명회(80명)가 총 4회에 걸쳐 열릴 예정이다.

 

한편 교육수강은 강좌별 교육시행 전에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로 접수하면 되고,

교육대상자 선정은 선착순 접수 마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