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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직원노동
울산지부

 


김상만교육감의 역사왜곡, 부당한 학사개입 규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울산지부

강동 센트럴파크 ‘설계 디자인’ 현상공모 작품선정
“2008 부산세계사회체육대회”.
부산세계사회체육대회 조직위원회는 울산광역시생활체육협의회 김철욱 회장을 부대회장겸 생활스포츠부문 대회장에

현대차 노사 올해 임금협상 완전타결..뭘 남겼나
엄창섭 울주군수에 대한 대법원의 판단을 존중하며 군수
보궐선거 사유발생에 대해 울주군민 여러분에게 깊은 유감
을 표합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


제9회 사회복지의 날 l ‘2008 관광의 날’ 행사
지역혁신비즈니스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전국 규모 '제5회 울산창의축전' 개최
식중독 발생 우려업소 일제 지도점검
보건환경연구원 ‘ 연구사업 발표회’ 개최
울산시, 주유소 가격인하 추진키로
울산시는 최근 환율 상승으로 국제유가의 인하분을 어느 정도 상쇄한 면도 없지 않지만 시민들의 어려운 경제상황을 감안하여 석유판매업계에서 스스로 가격을 인하해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한국석유공사에서 운영중인 주유소가격정보시스템(Opinet)의 구-군별 주유소 판매가격은 휘발유를 기준으로 중구가 리터당 1,677원인데 비해 남구와 동구는 1,729~1730원선으로 50원 이상의 지역적인 편차가 나타나고 있다.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예정구역(안)’ 설명회
성과급 100만원 추가… 현대차 노사 ‘2차 합의’
현대차 노사는 이날 울산공장에서 열린 임협 13차 본교섭에
서 1차 잠정합의안인 기본급 8만5,000원(기본급 대비 5.61%)
인상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상반기 경영실적 호조와 물가상승
을 감안해 성과급은 기존에 제시된 300% + 300만원에서 100만원을 추가 지급하기로 했다.


대학생 ‘미국 연수취업’ 내년부터 시행
WEST : Work, English Study and Travel

한·미 외교장관 ‘연수취업 프로그램 양해각서’ 서명

울산시, 2008 한국의 아름다운 도시 ‘대상’ 수상
동남아 여행사 ‘울산 팸투어’ 실시
‘산업단지개발지원센터’ 설치 운영
울산시, 조류인플루엔자(AI) 상시방역 본격 추진
세계 최대 규모 함부르크 조선기자재 전시회 참가
농·수·축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49개소 적발
농수축산물 원산지 표시 합동단속 결과 총 49개업소가 적발됐다. 울산시는 농산물품질관리원 울산출장소, 구·군과 합동으로 지난 9월1일부터 12일까지 도매시장, 대형마트, 재래시장 등에 대한 원산지 표시 집중 단속을 실시, 총 49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원산지 허위표시한 32개소는 입건 조치하고 원산지 미표시한 17개소에 대해서는 과태료가 부과됐다. 세부 적발 내용을 보면 음식점 3개소(입건), 농산물판매소 38개소(입건 29개소, 과태료 9개소), 수산물 판매소 8개소(과태료)이다.
울산시, 내년도 당초예산 10% 절감 편성 추진
고래 박물관에 악취 소동
장생포 고래 박물관이 관리소홀로 악취속에 파묻혀 관람객들에게 큰 불편을 주고 있다
.
전시중인 고래뼈에서 지독한 악취가 나는 데도 박물관측은 환기장치를 작은 용량의 시설로 방치하고 있다.
때문에 관람객들이 제대로 관람하려면 악취속에서 불쾌한 고통을 참아야만 한다.
관람객 입장에서 보고 느끼는 자세로 고래 박물관을 운영해야 하는 데 남구청은 모르쇠로 방치하고 있다.

울산시, 시민참여 시정평가 확대 실시
해양경찰청 고가장비 졸속운용 예산낭비 심각
울산시, 지역경쟁력 평가 ‘종합부문 AAA’ 선정
저소득층의 생계형 체납자 적극 구제
‘특별지원 청소년지원사업’ 추진
울산시, ‘유럽시장 개척단’ 파견
서당식 영어사랑방 총 36개교에서 개강
‘아산로’의 중앙분리대가 자연녹지대로 변경
환경신문고 제도, 환경오염감시자 역할
울산시는 올 들어 6월말 현재까지 ‘환경신문고’ 운영 결과 총 3648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대기분야에서 자동차 매연이 154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비산먼지 등 400건, 수질 50건, 폐기물 1277건, 기타 380건 등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에 따라 경고 등 행정처분 329건, 개선권고 2987건, 기타 332건의 조치를 내렸다. 또 신고 포상금으로 748건에 780만원을 지급했다.

울산 테크노산단 조성사업,
광역경제권 발전 선도 프로젝트사업
선정

울산이 제안한 울산-포항간 국가기간산업 테크노벨트 구축
사업은 국가산업단지 2,145만㎡(부품소재산업단지 990만㎡
, 바이오리파이너리산업단지 330만㎡, 태양광모듈화산업단
지 825만㎡), 연구개발특구 165만㎡를 조성하는 것이 포함되
어 있으며 이 사업은 정부의 조정과정을 거쳐 울산 기간산업
테크노산단 조성사업으로 발표되었다.본 사업은 산업단지에
연구개발, 인력양성, 창업보육 등 산업기술 인프라가 함께
조성되어 울산기간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기반을 구축하고
울산을 광역경제권의 신성장 거점으로 육성할 것으로 기대.


경부고속철 울산역 착공 서울 1시간 55분
고속철도 울산역이 개통되면 하루 1만명 이상이 역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되고 특히 경부고속철도 2단계 사업의 완료로 KTX를 이용하는 울산, 부산권 승객은 서울까지 2시간대 도달이 가능, 전국 반나절 생활권이 현실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는 경부고속철도 울산역이 울산 재도약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고속철도 이용편의 극대화와 효율성 제고를 위해 연계교통망 구축은 물론 역사를 중심으로 상업, 업무, 문화예술기능 등 서부권의 중심도시로 개발하여 새로운 도시기능 창출과 지역균형발전을 가져올 수 있도록 역세권 조성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고속철 울산역은 각계각층의 대표로 구성된 156명의 범시민 울산역 유치기구가 42만여명 서명을 받아 2003년 11월14일 유치 결정

울산시민의 생활수준과 의식은?
삶 만족도 가족분야에서 ‘울산의 생활 여건’은 좋음 38.1%, 보통 50.0%, 나쁨 11.9% 등으로 10명중 9명 정도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여건이 나쁘다고 응답한 시민은 개선을 위한 우선 과제로 ‘물가안정’(56.2%)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문화-여가시설 확대’(8.7%), ‘환경개선’(7.8%), ‘주택문제’(7.5%), ‘교육여건 개선’(7.1%) 등의 순을 보였다.
‘교육 여건’은 좋음 17.2%, 보통 59.6%, 나쁨 23.2% 등으로 파악됐으며 교육여건 개선사항은 정규교육 질 향상(50.5%), 우수고교 설립(18.0%) 교육친화분위기(15.6%) 등으로..

-학교장 특별내신권 강화-학교를 교장의 왕국으로?
-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성명

- 지역주민들을 이간하는 남구청 주차 행정
- 35대를 견인, 2700여대 이동 주차시키는 등 큰 혼란

- 울산 TV 뉴스 ULSAN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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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동주민센터 제2회 다독-독후감 시상식
부실한 주민감사에 대한 감사원 공익감사청구와
관광성 해외연수 비용 환수를 위한 주민소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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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숙인 남자.. 윤두환 의원이 고속철 역사 착공식에서 계속 졸고 있자 윤명희 시의회 의장이 걱정스럽게 쳐다보고 있다.




‘자원봉사 BEST ULSAN’ 박맹우시장 특강
'부자동네 사람들' 세금 더 안낸다
관제탑 없는 식품안전정책..반복되는 사고
식품안전 관련부처만 7개, `책임 떠넘기기' 국민만 피해

국민연금 풀어 증시 떠받치기
국민 노후자금 축낼 우려 올 들어 8월 말까지 국민
연금은 국내 주식에서 -20.7%, 해외 주식에서 -16.7%의
수익률을 기록해 주식에서만 8조4812억원의 평가손실을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그럼에도 국민연금은 9월에도 공
격적인 주식매집에 나서 국민의 노후자금을 불리겠다는
본래 목적보다 정부의 증시부양책에 더 충실한 것 아니냐
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멜라민 의심 식품 305개, 모두 공개합니다
"멜라민 식품 5∼10건 더 나올 수도"
北매체, "개성공단사업은 민족공동 재부 창조"
통일신보는 27일 이명박 대통령이 개성공단 기숙사 건립 시 노사갈등 발생 가능성을 언급한 데 대해 거듭 비난하
면서 개성공단사업은 "어느 일방의 이익이나 손해가 아
니라 북과 남이 손잡고 민족공동의 재부를 창조해 나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北 도로보수 돈없어 트럭 통행금지”
국정원·경찰,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7명 체포

영수회담 뒤, 민주... 당기류 이상 조짐
北, 남북군사실무회담 전격 제의

北, 무슨 얘기 꺼낼까…군사회담 제의 배경 관심집중

정부 외화자금 '실탄' 부족땐 연말 위기 올수도
미국발 금융위기로 국제 금융시장이 꽁꽁 얼어붙으면서 금융기관들이 오버나이트(하루짜리 차입)로 연명하는 상황에서 외화결제자금 수요가 몰리는 월말을 맞으면 심각한 위기로 치달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올들어 군부대서 멜라민과자 9만3천개 판매"
'커피서도 멜라민' 자판기족들 발끈
100억불 긴급투입..외화자금난 숨통 틀까
北미사일, 3-7분내 남한 목표물 불바다
광어·우럭에도 '멜라민 사료'… 2주 넘도록 몰라
`돈봉투' 시의원들 "재판 끝나고 소주나 한잔.."
18대 총선과 서울시의회 의장 선거를 전후로 김귀환 의장
에게 금품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서울시 의원들이
법원에서 법의 심판을 받는 공직자로는 적절치 않은 언행

"北 주민, 식량난 속에 애국미 바치기 운동"
황장엽 "北쿠데타?…北을 모르고하는 소리"
민주당 "식품 관련 집단 소송제 도입 검토"
국내 유통중인 과자류에서도 멜라민에 검출됐다는 식약
청 발표와 관련해, 식품에 관한 집단소송제 도입을 검토
하겠다고 밝혔다.

유가공품 들어간 육개장.오징어채도 수입중단
멜라민 분유 가공식품 수만박스 시중유통
공무원 연금 희비…'교사 웃고, 경찰 울고'
국제중 설립 반대 잇따라..헌법소원도
韓美 비자면제관련 실무협상 타결
오바마 "김정일 만나겠다"... 매케인 "그건 망신"
북한, 핵재처리시설 일주일내 가동
해태제과 멜라민 과자 "올해 1만박스 팔렸다"
해태제과 등 수입과자 2건서 멜라민 검출
한나라, 종부세 기준 ‘6억 유지’ 검토… 26일 확정
한나라당이 과세기준 금액을 상향하는 정부의 종합부동
산세제 개편안(9억원)을 철회하고, 현행(6억원)대로 유
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만수 위태로운 독주..이명박 대통령과 흡사?
CJ 그룹 직원.회장돈 안갚은 조폭 살인청부?
北, IAEA 사찰관 철수 요구…
내주 원자로에 핵물질 재설치 통보


종부세 수혜자가 실업자?…강만수 '이상한 논리'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24일 논란이 되고 있는 종합부
동산세 완화에 대해 "경제를 좋게 하기 위해 하는 것"이라
며 "경제가 좋아지면 실업자부터 좋아지는 것 아니냐"고

김정일 ‘건강 이상’ 북한에 가보니…
황장엽, 25일 간담회서 ‘김정일 중병설’ 밝힐듯
靑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서민경제"
청와대가 24일 정부의 종합부동산세 완화 방침 등으로
일각에서 제기하고 있는 `강부자 정부' 비판을 불식시키
기 위해 서민경제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부과기준 9억 상향 반대의원 가장 많아”
정부 `초등학교 괴담집'에 속수무책
교육부가 협조공문과 함께 배포한 괴담집 목록에는 `神
홍.콩.할.매. 뒤돌아보지마', `어둠속의 멜로디' 등 18권

'침묵' 깬 盧전대통령, '훈수정치' 시도
이러한 노 전 대통령의 행보에 대해 정치권에서는 친노
진영의 정치 재개 움직임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민주당 대변인이 한나라당 대변인 격찬
한나라당 차명진 대변인이 최근 경찰의 무리한 행태를 비
판하는 논평을 민주당 최재성 대변인이 이를 극찬 한 것

종부세 사실상 '사망선고'…
'강부자 감세' 논란 커질 듯

중국서 한국 분유 주문 물밀듯
남양유업은 중국의 멜라민 분유파동 이후 중국 내 분유
판매량이 3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다. 매일유업도 중국에
대한 분유 수출량이15% 가량 증가했다. "한국 분유 제품
의 품질 규격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며 "이번 분유파동은
한국산 분유의 우수한 품질력과 안전성을 중국 전역에 널
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한정식과 비슷, 일본 '가이세키' 요리
북한 현지 외교관 "핵시설 봉인 제거됐다"

野, '종부세 완화' 결정에 일제히 반발
정부·여당이 종부세 부과 기준을 6억원에서 9억원 이상
으로 상향 조정하고 세부담 상한선도 낮추기로 한 데 대
해 민주당과 선진당 민노당 등 야당들이 "부동산 광풍이
몰아칠 것"이라며 일제히 반발하고 나섰다.


노무현 "미국 쇠고기 안받겠다, 가라"
미국發 금융 쓰나미->경제정책 747→442
442포메이션은 ‘경제성장률을 4%대 후반대를 유지하고,
물가상승률을 4%대로 방어하며 일자리 증가자 숫자를
20만개로 끌어올린다’는 개념이다.

'악연' 박근혜-안병직 만난 까닭은?
"백세봉, 후계수업 '김정일 아들' 가능성"
백세봉은 2003년 9월 최고인민회의 제11기 1차회의에서
국방위원에 임명된 인물로, 얼굴은 물론 그의 이력에 대
해서도 알려진 바 없다. 이에 따라 한 때 대북 전문가 사
이에서는 백세봉이 김 위원장의 차남인 김정철의 가명으
로 '백두산의 세 봉우리'를 뜻한다는 추측이 나돌기도


........   전국체육대회 및 장애인체육대회 결단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