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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2008년 특별교부세 270억34백만원 확보
전년도 195억6300만원보다 38.2%(74억7100만원) 늘어난 규모이다.시구군별 확보 내용을 보면 울산시는 123억9600만원으로 전년(62억2200만원) 대비 99.2%(61억7400만원) 증액 확보했다.
또한 중구는 34억1600만원, 남구 41억4300만원, 동구 22억, 북구 19억, 울주군 29억7900만원 등이 확보됐다.-->more

시의회, 풀뿌리 의정포럼 토론회
울산광역시의회(의장 윤명희) 의원연구단체인 풀뿌리 의정포럼(대표 윤종오 의원)은 ‘오산대교 주민민원 해결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키로 했다. 23일 오후 2시 대학교수, 시민단체, 관계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회의사당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주민 민원을 최소화 한다는데 그 의미를 두고, 울산대 김선범 교수의 ‘도시계획과 경관의 관점에서 본 오산대교’ 생명의 숲 윤 석 국장의 ‘새들의 서식지와 오산대교’ 주민대책위의 ‘오산대교 건설로 인한 주민의 주거권과 관망권 문제’ 이재현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의 ‘도시계획 수립에 따른 주민민원 최소화 방안’라는 주제 발표 순으로 진행되며,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유토론 시간도 갖는다. 한편,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의정활동에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현재 풀뿌리 의정포럼 의원연구모임은 윤종오 의원, 이현숙 의원, 이은주 의원, 이재현 의원이 활동하고 있다.
두남학교 국내 문화 탐방 과정 발대식
12월 22일부터 12월 24까지(2박3일) 치러지는 행사는 2008년도 두남학교 수료생 중에서 참가 가능한 132명의 학생을 선발하여 옛 신라, 백제, 조선의 문화와 21세기 세계 최첨단의 과학을 체험함으로써 우리 민족의 자긍심을 높이고, 각종 행사를 통하여 교사와 학생들의 유대 관계를 강화함으로써 학생들에게 공동체 의식 및 건전한 인성을 형성하게 하여 학생들이 학교 및 사회생활에 잘 적응할 뿐 아니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덕목과 지혜를 형성하기 위한 추수 지도 과정의 일환이다.두남학교는 김상만 교육감의 특별 지시에 의거 징계 받은 관내 중, 고등학생들이 의무적으로 입교를 하게 됨에 따라 교육 과정의 일부를 개편하여 푸른 둥지Ⅰ(학교 폭력 예방 교육), 푸른 둥지 Ⅱ(성교육), 푸른 둥지Ⅲ(복학, 재입학생 사전 적응 교육)과정으로 단순화하고 자연 친화 학습, 현장 체험 학습, 전문 강사에 의한 부적응 유형별 전문 교육, 부산 대안 교육 센터와의 협약을 통한 위탁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2008년 781명의 부적응 학생을 교육함으로써 공립 대안 학교로서의 자리 매김을 확실히 하고 있다.

옹기마을을 옹기마을답게’ 정비해야
‘옹기 마을길’의 경우 현재 계획된 도로는 인도와 차도의 구분이 없어 사람들을 위한 길이기 보다는 차를 위한 도로의 느낌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하고 차량의 통행과 보행권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도로계획을 제시했다. -->more

‘신복로터리 교통혼잡 완화’ 추진
울산고속 도로에서 울주군 범서읍 장검지구간 연결도로 개설 및 신복로터리 신호개선, 차선조정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신복로터리 교통혼잡 완화방안’을 확정, 단계별로 추진..more
울산지역 대학은 학부모, 대학생들의 고통을 통감한다면
' 2009년 등록금’ 동결 대열에 즉각 나서라!

‘2008년 울주군정 베스트 5’ 선정
울주군은 직원은 물론 군민, 군 출입기자 등 29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2030 울주중장기발전계획 수립(1위) ▲영남알프스 지역생태숲 조성사업(2위) ▲생활밀착형 작은 도서관 운영(3위) ▲자연형 하천조성 및 정비 기본계획 수립(4위) ▲치술령 권역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5위) 등이 올해 ‘군정 베스트 5’로 선정됐다. 올해 군정 최대 성과로 꼽힌 ‘2030 울주중장기발전계획 수립’은 지난해 12월부터 1년에 걸쳐 향후 울주군의 발전방향을 권역별, 사업별로 수립하는 등 울주군의 향후 10년, 20년을 내다보는 미래상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영남알프스 지역생태숲 조성사업’은 탐방로 50km, 식물생태군락지 60ha를 7개산 23곳에 설치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는 것으로, 무분별하게 훼손되고 있는 산악 생태자원을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생태숲으로 보존하기 위한 것이다. 또 ‘생활밀착형 작은 도서관 운영’은 올 한 해 동안 모두 4개 지역과 2곳의 아파트에 도서관을 설치, 군민 누구나 걸어서 10분 이내에 도서관을 찾을 수 있도록 해 군민들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였다. 이밖에 전국 최초로 하천 본래의 기능을 강화하고 안전한 하천환경을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자연형 하천 조성 및 정비 기본계획 수립’과 ‘치술령 권역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등이 각각 ‘군정 베스트 5’에 선정됐다.
산학연관 협력을 통한 울산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창출
‘URIGO 2030 협력사업 보고회 R&D 역량강화사업 발표회’ 개최 울산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산학연관 협력사업(URIGO 2030) 보고회 및 R&D 역량강화사업 발표회’가 마련된다. 울산시는 12월18일 오후 10시40분부터 6시50분까지 자동차부품혁신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박맹우 시장, 산학연관협의회, 중소기업체, 연구소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연관 협력사업(URIGO 2030) 보고회 및 R&D 역량강화사업의 발표회’를 개최한다.

동남광역경제권 발전계획 수립 T/F팀 구성 운영
동남권의 장기적인 전략과 비전을 제시할 ‘동남광역경제권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태스크포스(T/F) 팀’이 구성 운영된다. 울산시는 19일 ‘동남광역경제권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T/F팀 구성 및 회의’를 개최, 광역경제권 발전 계획 수립 방향 설명과 향후 추진 계획 등을 협의한다 . 이날 출범하는 T/F팀은 기획관리실장을 단장으로 총괄(5명), 경제·산업(12명), 교통·도시(10명), 환경(8명), 문화·관광(6명), 구·군(7명)등 총 6개반 48명으로 구성됐다. T/F팀은 앞으로 동남광역경제권 발전계획에 반영할 울산시 자체 계획 수립과 중앙정부의 부처별 계획수립 동향 파악 및 대응(울산시 사업 반영 노력 등), 부산, 경남 등 동남권 시·도와의 업무 협조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울산시와 부산, 경남 등은 부산시 노포동 부산시경륜공단에 ‘동남광역경제권 추진팀’을 구성,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 3개 시·도별 발전계획을 취합, ‘동남광역경제권 발전계획’을 수립, 정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광역경제권 발전계획’은 광역권별 합동 중간보고회(12월29일), 계획안 작성(2009년 2월), 최종안 확정(2009년 4월), 국무회의 심의 및 대통령 승인(2009년 4월) 등을 거쳐 확정된다. 한편 글로벌 지역 경쟁력 구축을 위해 추진 중인 ‘광역경제권 발전계획’은 중앙과 지방이 함께 수립하는 범정부적인 종합계획으로 오는 2009년부터 2013년까지 5년을 계획기간으로 한다. 주요 내용은 광역경제권 비전과 목표, 지역산업 육성, 인력양성 및 과학기술진흥, 지역 발전 거점 육성과 교통·물류망 확충, 지역 문화·관광 육성, 광역경제권 자원의 공동 이용 관리, 주민의 소득 증대와 정주여건 개선 등이다.

울산시교육청 대학진학정보센터 개설
경동도시가스 “행복 플러스 동지팥죽 나누기” 행사
17일, 지역 어르신 600여명에 식사 제공
경동도시가스(대표 송재호) 사랑나눔 봉사단은 17일 북구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 행복식당에서 ‘2008 동지 행복 플러스 팥죽 나누기’ 행사를 가진다. 사랑나눔 봉사단 30여명은 농소1동 여성자원 봉사회과 함께 오전 10시부터 직접 팥죽을 쑤어 이날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행복식당을 찾은 어르신 400여명에게 팥죽을 대접하고, 거리가 멀어 식당을 찾지 못하는 5개 경로당 어르신 100여명을 위해 봉사단은 2개조로 편성하여 차량을 이용하여 손수 배달을 하여 세시풍속의 향수를 느끼게 한다. 또한 강동지역 독거노인 및 저소득 재가어르신 100여명을 위해서는 팥죽도시락을 가가호호 방문하여 직접 전달한다. 경동도시가스는 24절기 중의 하나인 동지를 맞이하여 사라져 가는 세시풍속을 상기시켜 동지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르신들이 한자리 모여 팥죽으로 한 해의 액운을 막아내고 서로 친목을 도모하기 위하여 2006년부터 북구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매년 이 행사를 가지고 있는데 이번 동지는 21일이 일요일이기 때문에 이 날 가지게 되었다.

한미 대학생 연수취업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화이트 크리스마스, 징글벨 - 페리코모


경동도시가스 “행복 플러스 동지팥죽 나누기”






2008년 여성자원봉사자대회 개최


울산 시민의 쾌거 ‘울산자유무역지역’ 확정



넌 감동이였어 - 성시경 - 육군군악대



플룻콰이어.. 울산동중학교 합창단 more



학성공원 유래는.. 문화재 해제 촉구




울산의
재발견
.. 선암 수변공원

울산의 야생화

현 철 - 울산 공연..
다른곡 더보기 more

Amadeus-울산 윈드오케스트라
more


주현미,신지,심수봉 등 축하 공연 more

↑ 명촌문화센터 수강생들이 밸리댄스 시연

공기업 1만9천명 감원..감축률 13% '자산 8조 매각'

'5+2 광역경제' 선도산업, 호남권 빼고 확정


北 김일성, 74년 美에 비밀정상회동 제안
중학교 학력평가 임박…`폭풍 전야'
교원.학부모단체-교육당국 정면충돌

롯데, '처음처럼' 두산주류 인수한다
롯데가 위스키에 이어 와인과 소주시장, OB맥주까지 인수할 경우 주류업계의 공룡으로 성장할 가능성도 높다.


1급 물갈이도 속도전 … 내각 개편 가속


지상 112층 '제2 롯데월드' 신축 연내 허용될 듯


전세값 폭락으로 집주인이 세입자에 '월세'준다


YTN은 한국언론 위기 상징... 정부 책임있다


北, 南보수 '테러지원국 재지정' 주장 "고약해"


이명박과 박근혜의 목표는 다르다


축배’ 없는 대선승리 1년…야 “국정실패 1년”


정의채 "MB, 귀는 조그맣고 입만 커져"

'5시간 이하, 9시간 이상' 잠자면 '일찍 죽는다'


"선생님, 선생님, 우리 선생님…꼭 기억할게요"


`5ㆍ16 쿠데타 악법' 40여년만에 대거 폐지


美 車업계, 정부 지원 불구 파산 위험 여전


잇단 감산에 "이러다 결국…" 車업계 감원 공포


유가환급금 전화사기
조심하세요

만성적자 공기업 ‘성과급 보너스잔치’ 빈축사
공공기관들 불황 속 임금 인상 '배짱'

“부동산 폭락 땐 총체적 위기”‥ 특단 대책에 올인


"나라 말아먹지 마라!" 한나라당사에 '김밥 투척'

지방에 더 가혹한 경기한파..부도율 2년반만 최대


北 인권정책 변화 위해 초국가적 호소 필요

현대重 정년퇴직자 재계약 1년 연장 근무 '함박웃음'


국회 곳곳에서 '충돌'…상임위 운영 파행 '계속'

"1급 고위공무원 일괄사표 마무리 국면..한두곳 더 남아"


<과학> 토성 위성 타이탄에서 얼음화산 분출



MB의 'GM대우' 사랑, 그 속사정은?


전여옥은 화려한 쇼를 하고 물속으로 빠지는 물개..


한은 10조원 지원 ‘비상카드’꺼내
‥'비상사태'

한나라, 회의장 원천봉쇄 ‘한-미FTA 날치기

한, 한미FTA 비준안 단독상정..민주, 반발

전국에 유행성 독감 '주의보 발령'


홍준표 노동? 임태희 재정?…여의도 장관 입각설 무성


1년 동거 가수C군와 배우S양 살벌한 난투극

소행성, 2036년 4월 13일 지구와 충돌할 것인가?


GM대우차 군산.부평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한심한 농협...군 급식 고기 질긴 이유 있었네


여야, '한미FTA 상정' 오전부터 극한대치

한미FTA 비준안 오늘 상정…여·야 '전투모드' 돌입

靑 "5~6개 부처 인사쇄신 할 것"…물갈이 타부처 확대


"동료들이 1년간 성폭행" 해군 여(女)부사관 자살시도

李대통령, 중소기업인들과 `깜짝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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