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9일(목) Today..1 다른뉴스 .. 2 어제뉴스

하동원 부시장이 참석한 울산향교 춘기 석전대제

박명재 행정자치부 장관 울산 방문

박명재 행정자치부 장관은 울산시청 대회실에서 열린‘울산시정 설명회’에 참석, 지방행정 운영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울산시정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한 후 건의사항을 수용하겠다 고 밝혔다.

박명재 행정자치부 장관은 기자들의 질문에 상세히 설명하고있다.

박명재 행정자치부 장관 특강

 

‘울산시정 설명회’를 개최, 시정 주요사업을 설명하고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

‘울산자유무역지역’ 지정을 배려해 줄 것을 요청.

울산신항만의 조성사업이 정부 투자 저조로 지연되고 있다고 설명하고 조기 완공을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투자를 건의.

제2다운초등학교~구영지구(2.7㎞)간 도로개설 사업비(시비 566억) 가운데 올해 사업비(100억원) 중 미확보액 30억원을 특별교부세로 지원해 줄 것을 건의.

일산유원지 조성 올해 소요 사업비(80억)중 미확보액 20억원을 특별교부세로 지원해 줄것을 요청.

태화루 복원 올해 사업비 101억원중 미확보액 30억원을 특별교부세로 지원해 줄 것을 건의.

 

 

 

 

울산시민의 지역 생활여건 개선 필요분야는 ‘교통환경’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깜짝소식 What a surprise! 박맹우시장_바둑 5

...박맹우시장이 26일 시장실에서 한국기원 양재호9단(오른쪽)으로부터 아마 바둑 5단의 인허증을 전달 받고 있다.

국민생활대축전 종사자 유니폼 선정심사

태화루 ‘복합역사공원

태화루복원을 위한 시민 공청회-전체보기

울산시, 저소득층 의료급여 체계적 관리

울산 2006년 구강보건사업 평가결과 최우수기관 선정

회야강 상류 웅상지역 하수관로 공사 본격 실시

아동양육지원 위한 사업 적극 추진

울산시 이월체납액 광역시 승격후 첫 감소

2007 테마가 있는 달빛 문화기행 실시

에코폴리스 범시민 추진위원회가 출범한다.

울산시는 오는 28일 오후 4시 의사당 대회의실에서 박맹우 시장, 유관기관, 시민·환경단체 관계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코 폴리스 울산 범시민 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갖는다.

에코 폴리스 울산 범시민 추진위원회는 주봉현 정무부시장, 박흥석 푸른울산21환경위원회 위원장 등을 공동위원장으로 시민·환경단체, 직능단체, 경제단체, 유관기관 등 모두 34명으로 구성된다.

출범식은 에코 폴리스 울산계획(110대 과제) 추진성과 및 향후계획 보고, 에코폴리스 범시민 추진 종합대책(10대 시민실천과제) 발표, 범시민 추진종합대책 성공다짐 및 상호협력 협약 체결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에코 폴리스 울산계획’(2005년~2009년)은 대기, 수질 등 10개 분야에 110대 시범사업으로 이뤄져 있다.

범시민 종합대책은 식당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참여 : 한국음식업 중앙회 울산지회 등 3개 단체), 에너지 절약(참여 : 녹색에너지 촉진 시민포럼 등 3개단체), 가정 생활용수 절약(참여 : 울산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등 4개 단체) 등 10대 시민 실천과제로 이뤄져 있다.

울산시 등은 ‘에코폴리스 울산 범시민 종합대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이를 성실히 수행하고 이에 따른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담은 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서 서명에는 박맹우 울산시장, 김철욱 시의회 의장 등 35개 유관기관, 시민단체의 대표 등이 참여, 서명한다.

협약서 주요 내용을 보면 종합대책의 주요 제반사항을 추진함에 있어 추진위원회와 협의,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결정하며 추진위원회는 지속 가능한 시민환경보전의식 및 적극적인 참여 의식 고취를 위해 환경 보전교육 활성화 및 홍보활동에 적극 노력하는 것을 담고 있다.

또한 협약체결 당사자는 각각의 소속기관 및 단체 임직원, 일반 시민들의 종합대책사업의 참여 확대 및 분위기 조성을 위해 협력을 다하도록 했다.

이와함께 범시민추진 종합대책의 지속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시와 추진위원회는 사업추진실적을 매년 평가, 시민에게 공개토록 규정하고 있다.

울산시장의 북구청 공무원 승진임용 취소 처분에 대한 취소소송 원고패소 대법원판결.. 민주노동당 입장

울산 국제도시화 사업 적극 추진
정무부시장 주재, 관련 부서 과장 브레인스토밍 회의

울산시는 이날 회의에서 국제도시화 추진협의회, 전담부서 인력 및 예산 등 추진체계와 조직의 문제, 그 동안 복지, 교육, 의료 등의 부문에서 행정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외국인에 대한 행정시책의 개발 및 확대, 국제 회의시설의 확보 방안 등을 집중 논의.

국제화 산업중심도시로 육성 등 5개항의 국제화 방향, 국제비즈니스 인프라 구축 등 10개항의 추진과제, 울산자유무역지역 지정 등 30개의 추진시책을 내용으로. .

울산시, 제62회 식목일 행사 개최

박맹우시장 푸르게 더 푸르게 덩굴나무 식재

 

 

에코 폴리스 울산 범시민 추진위원회 출범

출범식 전체 동영상 보기

울산국립대 설립에 문제있다 제대로 된 울산국립대 설립을 위한 공개질의와 대안제시 기자회견

27일 오전 민주노동당울산광역시당,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한국사회당울산시당, 정찬모 울산교육위부의장 등은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국립대설립에

공개질의와 대안을 제시한다고 했다.이들은 울산국립대설립이 이대로 진행되면 허울만 국립대로 내부내용은 사립대와 다름없는 기형적인 대학이 된다

고 주장하면서 4월 6일 내용을 재검토하는 답변을 요구했다. 무응답시에는 4월 중순 대안을 위한 공개토론회를 갖을 것 이라고..

또 교수 학생 교육계인사 시민들이 모두 참여하는 제대로 된 울산국립대 설립을 위한 범시민 공동대책위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국립대학법인 울산과학기술대학교 설립 문제에 대한 공개 질의서-->보기

울산국립대 설립 공개질의에 대한 열린우리당 반박 성명

 

울산국립대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 제정은 정당했다.

열린우리당 강길부 의원이 대표발의한 "국립대학법인 울산과학기술대학교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이 지난 7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제정됐습니다.

그러나 27일 민주노총 울산본부를 비롯한 9개 단체가 이 법의 폐기를 주장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대한 열린우리당 울산시당의 입장을 밝히고자 합니다.

이 법 폐기주장의 요지는 이러합니다. "법인 형식으로 설립되는 울산 국립대는 사립대보다도 못한 반쪽짜리 국립대에 불과하므로 정부의 재정지원이 보장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 이 법률의 제 15조 1항은 "국가는 울산과학기술대학교의 재정건전화를 위해 지속적인 재정지원을 하여야하며 다른

국립대학에 대한 국가의 지원과 형평을 맞추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2항은 "이사를 추천한 기관(교육부, 기획예산처, 정보통신부, 산업자원부,

과학기술부)의 장 및 소속기관의 장은 시설비의 보조, 장학금의 지급 등 울산과학기술대학교에 대한 재정지원을 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제16조는 국가의 출연금을 통한 재정지원도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 법률의 제 15조 1항은 "국가는 울산과학기술대학교의 재정건전화를 위해 지속적인 재정지원을 하여야하며 다른 국립대학에 대한 국가의 지원과 형평을

맞추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2항은 "이사를 추천한 기관(교육부, 기획예산처, 정보통신부, 산업자원부, 과학기술부)의 장 및 소속기관의 장은

시설비의 보조, 장학금의 지급 등 울산과학기술대학교에 대한 재정지원을 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제16조는 국가의 출연금을 통한

재정지원도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국가의 재정지원이 확실하게 보장되고 있는 것입니다.

2005년 9월 2일, 울산국립대 설립 이 정부 방침으로 확정될 때 정부는 전체 국립대학에 대한 "국립대학 법인의 설립, 운영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애당초 울산국립대는 법인 형식을 조건으로 설립하게 됐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국가의 재정지원이 축소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대학의 자율성과 책임성이 제고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별법의 제정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에서 울산국립대법의 제정은 시급하고도 불가피한 조치였습니다. 국립학교 설치령을 개정해서 울산 국립대를 설립하자는

주장은 울산국립대 설립을 확정하는 정부의 입장을 매우 곤혹스럽게 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일본에서는 2004년 89개 국립대를 법인화 하여 경영의 자율성이 제고됨으로써 교육의 경쟁력이 강화된 바가 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법인화가 울산국립대의 발전을 가로막는다고 단정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지금은 현재의 조건에서 울산과학기술대학의 성공적인 개교와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전 시민의 역량과 지혜를 모아야 할 때입니다.

2007년 3월 28일 열린우리당 울산시당 대변인 강귀일

정갑윤의원이 마련한 혁신도시 토지수용 주민과의 간담회

혁신도시 토지수용 주민간담회 전체 동영상 보기

............울산시 공무원노동조합 출범.......................................................헌법개정시안 공개토론회.....

주소 체계 100년 만에 바뀐다.

생명이 살아있는 물 환경 조성

정책자문단-고위공무원 공동 워크숍 개최

힘내세요! 긴급지원제도가 도와드릴게요

울산시가 지역 주요인사 대표 서명으로 체결된 ‘울산투명사회협약’을 실천 본격 후속조치에 나섰다.

울산시, 맞춤식 방문건강관리사업 실시

울산시, 체류 관광객 유치 우수여행사 포상

불량가스 시설, 제품 / LP가스소비스신고센터 운영

 

박맹우시장 특별 공로상 받다.

28일 오전 박맹우시장은 방송통신대로부터 방통대 울산지역대학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인사에게 수여하는 공로상 제1회 수상자로 선택되어 특별공로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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