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day..지난뉴스들..3월29... 3월28일

韓美 FTA 협상 48시간 연장(발표전문).. 협상시한 2일 새벽1시까지 연장

중앙일간지 협상타결로 일제히 오보, 협상완료 뒷이야기까지 실어 진실보도에 의문과 실망..미국측에 웃음거리로 망신

식중독발생 중점관리업소 집단급식소 점검결과 21개소 적발

2007 양궁 월드컵 올림픽제패기념 제7회 KOREA 국제양궁대회

국제양궁대회 준비가 완료되고 외국선수들이 속속 울산에 도착하고 있다. 울산남구청등 행사관계자들은 국제경기 경험부족과 실무미숙으로 FITA 관계자들의 지적을 받는 등 세련된 행사진행에 부족함을 보이고 있다. FITA 관계자는 본부석중앙 VIP 구역에 방탄유리가 설치되지 않은 사항등 여러가지 부족한 점들의 보완을 요구했다.

 

식중독발생 중점관리업소 집단급식소 점검결과 21개소 적발

울산시 도시공사 창립 ..

울산시, 폐비닐 등 환경오염원 완전 수거키로

울산시, 아동발달 지원계좌 지원사업 시행

시 정책자문단-고위공무원 공동 워크숍 개최

울산시는 29일~30일 경주시 양남면 마우나오션 리조트에서 시정책자문단 위원 43명, 시 간부 공무원 43명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워크숍’을 개최.

이번 공동 워크숍은 정책자문위원과 시 고위공무원간 대화와 토론을 통하여 시정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정책자문위원의 시정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는 등 정책자문단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추진하게 되었으며, 특강, 시정설명, 분임토의, 시정의견청취 등의 순으로 진행.

특강으로는 동원시스템즈 서두칠 회장이 경영혁신을 돕는 21세기 조직문화 등을 내용으로 하는 ‘성공적인 경영혁신의 조건’에 대하여 강의.

분임 토의에서는 합리적인 노사문화 구축 및 노사평화 정착 방안, 에코폴리스 울산계획 추진, 노인일자리 사업 활성화 방안, 2008 울산 간절곶 해맞이 축제 발전 방안 등의 주제를 두고 열띤 토론.

이와 함께 박맹우 울산시장은 시정 전반에 대한 정책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정 의견 청취’ 시간을 마련했다.

한편 울산시 정책자문단은 일반행정, 경제통상, 환경, 보건복지, 문화관광, 건설도시 등 6개 분과에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 6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에코 폴리스 울산 범시민 추진위원회 출범

출범식 전체 동영상 보기

울산국립대 설립에 문제있다 제대로 된 울산국립대 설립을 위한 공개질의와 대안제시 기자회견

27일 오전 민주노동당울산광역시당,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한국사회당울산시당, 정찬모 울산교육위부의장 등은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국립대설립에

공개질의와 대안을 제시한다고 했다.이들은 울산국립대설립이 이대로 진행되면 허울만 국립대로 내부내용은 사립대와 다름없는 기형적인 대학이 된다

고 주장하면서 4월 6일 내용을 재검토하는 답변을 요구했다. 무응답시에는 4월 중순 대안을 위한 공개토론회를 갖을 것 이라고..

또 교수 학생 교육계인사 시민들이 모두 참여하는 제대로 된 울산국립대 설립을 위한 범시민 공동대책위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국립대학법인 울산과학기술대학교 설립 문제에 대한 공개 질의서-->보기

울산국립대 설립 공개질의에 대한 열린우리당 반박 성명

 

울산국립대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 제정은 정당했다.

열린우리당 강길부 의원이 대표발의한 "국립대학법인 울산과학기술대학교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이 지난 7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제정됐습니다.

그러나 27일 민주노총 울산본부를 비롯한 9개 단체가 이 법의 폐기를 주장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대한 열린우리당 울산시당의 입장을 밝히고자 합니다.

이 법 폐기주장의 요지는 이러합니다. "법인 형식으로 설립되는 울산 국립대는 사립대보다도 못한 반쪽짜리 국립대에 불과하므로 정부의 재정지원이 보장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 이 법률의 제 15조 1항은 "국가는 울산과학기술대학교의 재정건전화를 위해 지속적인 재정지원을 하여야하며 다른

국립대학에 대한 국가의 지원과 형평을 맞추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2항은 "이사를 추천한 기관(교육부, 기획예산처, 정보통신부, 산업자원부,

과학기술부)의 장 및 소속기관의 장은 시설비의 보조, 장학금의 지급 등 울산과학기술대학교에 대한 재정지원을 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제16조는 국가의 출연금을 통한 재정지원도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 법률의 제 15조 1항은 "국가는 울산과학기술대학교의 재정건전화를 위해 지속적인 재정지원을 하여야하며 다른 국립대학에 대한 국가의 지원과 형평을

맞추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2항은 "이사를 추천한 기관(교육부, 기획예산처, 정보통신부, 산업자원부, 과학기술부)의 장 및 소속기관의 장은

시설비의 보조, 장학금의 지급 등 울산과학기술대학교에 대한 재정지원을 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제16조는 국가의 출연금을 통한

재정지원도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국가의 재정지원이 확실하게 보장되고 있는 것입니다.

2005년 9월 2일, 울산국립대 설립 이 정부 방침으로 확정될 때 정부는 전체 국립대학에 대한 "국립대학 법인의 설립, 운영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애당초 울산국립대는 법인 형식을 조건으로 설립하게 됐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국가의 재정지원이 축소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대학의 자율성과 책임성이 제고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별법의 제정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에서 울산국립대법의 제정은 시급하고도 불가피한 조치였습니다. 국립학교 설치령을 개정해서 울산 국립대를 설립하자는

주장은 울산국립대 설립을 확정하는 정부의 입장을 매우 곤혹스럽게 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일본에서는 2004년 89개 국립대를 법인화 하여 경영의 자율성이 제고됨으로써 교육의 경쟁력이 강화된 바가 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법인화가 울산국립대의 발전을 가로막는다고 단정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지금은 현재의 조건에서 울산과학기술대학의 성공적인 개교와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전 시민의 역량과 지혜를 모아야 할 때입니다.

2007년 3월 28일 열린우리당 울산시당 대변인 강귀일

정갑윤의원이 마련한 혁신도시 토지수용 주민과의 간담회

혁신도시 토지수용 주민간담회 전체 동영상 보기

............울산시 공무원노동조합 출범.......................................................헌법개정시안 공개토론회.....

주소 체계 100년 만에 바뀐다.

생명이 살아있는 물 환경 조성

정책자문단-고위공무원 공동 워크숍 개최

힘내세요! 긴급지원제도가 도와드릴게요

울산시가 지역 주요인사 대표 서명으로 체결된 ‘울산투명사회협약’을 실천 본격 후속조치에 나섰다.

울산시, 맞춤식 방문건강관리사업 실시

울산시, 체류 관광객 유치 우수여행사 포상

불량가스 시설, 제품 / LP가스소비스신고센터 운영

울산시민의 지역 생활여건 개선 필요분야는 ‘교통환경’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깜짝소식 What a surprise! 박맹우시장_바둑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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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맹우시장이 26일 시장실에서 한국기원 양재호9단(오른쪽)으로부터

아마 바둑 5단의 인허증을 전달 받고 있다.

국민생활대축전 종사자 유니폼 선정심사

태화루 ‘복합역사공원

태화루복원을 위한 시민 공청회-전체보기

울산시, 저소득층 의료급여 체계적 관리

울산 2006년 구강보건사업 평가결과 최우수기관 선정

회야강 상류 웅상지역 하수관로 공사 본격 실시

아동양육지원 위한 사업 적극 추진

울산시 이월체납액 광역시 승격후 첫 감소

2007 테마가 있는 달빛 문화기행 실시

하동원 부시장이 참석한 울산향교 춘기 석전대제

박명재 행정자치부 장관 울산 방문

박명재 행정자치부 장관은 울산시청 대회실에서 열린‘울산시정 설명회’에 참석, 지방행정 운영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울산시정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한 후 건의사항을 수용하겠다 고 밝혔다.

박명재 행정자치부 장관은 기자들의 질문에 상세히 설명하고있다.

박명재 행정자치부 장관 특강

 

 

 

 

박맹우시장 특별 공로상 받다.

28일 오전 박맹우시장은 방송통신대로부터 방통대 울산지역대학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인사에게 수여하는 공로상 제1회 수상자로 선택되어 특별공로상을 받았다.

국제양궁대회 준비가 완료되고 외국선수들이 속속 울산에 도착하고 있다.

울산남구청등 행사관계자들은 국제경기 경험부족과 실무미숙으로 FITA 관계자들의 지적을 받는 등 세련된 행사진행에 부족함을 보이고 있다.

FITA 관계자는 본부석중앙 VIP 구역에 방탄유리가 설치되지 않은 사항등 여러가지 부족한 점들의 보완을 요구했다.

 

이효리 지각 - 무엇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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